증권선물거래소는 13일 미국 달러선물 거래량이 기업체와 금융기관 물량이 대량 유입되며 9만6710계약(약 48억달러)을 기록, 사상 최고에 달했다고 밝혔다. 종전 사상 최고 거래량은 지난 3월7일 7만6천554계약이었다.
거래소는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환위험 관리에 관심이 높아져 미국달러 선물 거래의 유용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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