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13일 미국 달러선물 거래량이 기업체와 금융기관 물량이 대량 유입되며 9만6710계약(약 48억달러)을 기록, 사상 최고에 달했다고 밝혔다. 종전 사상 최고 거래량은 지난 3월7일 7만6천554계약이었다.
거래소는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환위험 관리에 관심이 높아져 미국달러 선물 거래의 유용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5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