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아이이에스(CIES)는 사업총괄 그룹장인 김갑산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 그룹에서 10년 동안 근무한 후, 전 이기훈 사장과 회사를 설립한 창업 멤버다. 이번 인사로 이기훈 전 사장은 씨아이에스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갑산 신임 사장은 “고객과 협력사의 가치를 창출하는 진정한 IT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