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아이이에스(CIES)는 사업총괄 그룹장인 김갑산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 그룹에서 10년 동안 근무한 후, 전 이기훈 사장과 회사를 설립한 창업 멤버다. 이번 인사로 이기훈 전 사장은 씨아이에스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갑산 신임 사장은 “고객과 협력사의 가치를 창출하는 진정한 IT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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