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F(대표 조영주 http://www.ktf.com)는 사용자 환경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연구, 고객중심의 마케팅활동 등을 통해 품질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우선 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을 더욱 고객친화적으로 개편했다. 최근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웹 포털사이트와 유사한 편리한 메뉴 구성과 생활정보·뉴스 등 다양한 무료 콘텐츠 서비스 전면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저렴하게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것이 KTF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건강보험과 결합된 요금제인 ‘유비무환 요금제’를 선보여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유비무환 요금제는 가입하는 것만으로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건강상해 보험에 자동 가입돼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어 출시 4개월만에 가입자 12만명을 넘어섰다. 또 추가 보험료 없이 요금제 가입만으로 단말기 보험 혜택 제공하는 ‘휴대폰 안심 요금제’ 등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요금제를 통해 고객에게 굿타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내년에는 HSDPA 전국망 조기구축으로 더욱 차별화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내년 3월이면 HSDPA 전국망 구축이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되면 영상서비스, 모바일인터넷, 글로벌 로밍, 생활중심의 컨버전스, 다중접속, IP기반 멀티미디어 등으로 구성된 6대 핵심서비스가 가능하게 된다. 기존 CDMA와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로 품질경영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디자인 경영에도 각별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KTF는 디자인 경영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명동거리 한복판에 이색적인 갤러리인 ‘디 오렌지(The Orenge)’를 지난 9월 오픈했다. 지향점을 ‘소통’으로 정하고 생명력있고 창의적인 예술가들에게 작품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