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가 국내 투자자문사 가운데 올 상반기 실적이 가장 좋은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감독원이 69개 투자자문사의 올 회계연도 상반기(4∼9월)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코스모의 순이익은 80억700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아이엠엠(33억3000만달러·이하 순이익), 에셋플러스(29억6000만원), 브이아이피(29억2000만원), 피데스(19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투자자문사의 총 세전순이익은 205억7000만원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5.6% 감소했다. 이에 대해 금감원 측은 투자자문사가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17개 증가해 인건비 등 영업비용이 커지고 증시 부진으로 운용 수익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