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온라인 사진 앨범 ‘피카사’(picasa.google.co.kr)의 한글 서비스를 개시했다.
피카사는 온라인 사진 공유를 표방하는 서비스로 사진을 업로드하면 가족이나 친구가 사이트 가입이나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사진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또 앨범에서 사진을 내려받고 저장하거나 인쇄할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용량은 250MB. 바탕 화면 크기의 사진 약 1,000장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다. 1년간 25달러의 비용을 내면 용량을 6GB로 확장할 수 있다. 한편 피카사 웹 앨범은 18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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