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온라인 사진 앨범 ‘피카사’(picasa.google.co.kr)의 한글 서비스를 개시했다.
피카사는 온라인 사진 공유를 표방하는 서비스로 사진을 업로드하면 가족이나 친구가 사이트 가입이나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사진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또 앨범에서 사진을 내려받고 저장하거나 인쇄할 수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용량은 250MB. 바탕 화면 크기의 사진 약 1,000장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다. 1년간 25달러의 비용을 내면 용량을 6GB로 확장할 수 있다. 한편 피카사 웹 앨범은 18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