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피디이(대표 이하준 http://www.pde.co.kr)는 ‘균일한 크기의 구상 솔더볼 제조장치 및 제조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특허는 반도체패키징에 사용되는 구상 솔더볼의 제조 방법과 장치에 대한 것으로 이 기술을 이용하면 △온도 미세조정 △원료의 연속 공급 △탈산소·탈수분 장치에 따른 솔더볼 구형도 증가와 표면 산화방지 △제품 크기의 실시간 제어 등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휘닉스피디이는 이를 이용한 솔더볼 양산시 생산성과 품질 제고 효과를 클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자사의 솔더볼 제품 생산에 적용할 예정이다. 솔더볼은 반도체 패키징시 리드프레임을 대체해 칩과 기판을 연결, 전기신호를 전달하는 미세한 구모양의 재료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