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EMC 주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 제품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신제품을 발빠르게 지원하고 이를 위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EMC 네트워크 스토리지 시스템·소프트웨어·서비스 등 EMC 솔루션은 MS의 신제품인 ‘MS 익스체인지 서버 2007’ ‘2007 MS 오피스 시스템’ ‘윈도비스타’ 를 모두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EMC는 주요 제품군에 대해 테스트를 거쳐 마이크로소프트 신제품들과의 호환성 검증을 받을 예정이다. 한국EMC 통합마케팅 본부 이만영 상무는 “EMC는 고객의 IT투자 대비 최대 효용을 누릴 수 있도록 전사적인 차원에서 MS와 협력하고 있다”면서 “MS 최신 제품군에 맞게 EMC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 인력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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