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털업체인 한화기술금융(대표 최광범)은 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과학기술 사모투자펀드’(PEF)의 조합운영사 우선협상대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발표했다.
과학기술 PEF는 총 500억원 규모로 결성되며 대형 국가 연구개발(R&D)사업 성과물의 상용화에 나서는 기업에 투자한다. 이번 펀드는 과기부가 400억원을, 나머지 100억원은 한화기술금융과 한화그룹 계열사가 출연한다. 운영기간은 10년이다. 이달 중 결성식을 갖고 출범하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5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6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7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8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9
정부, 금융 AI '7대 원칙' 22일 전격 시행…망분리 완화·AX 규율체계 구축 속도
-
10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