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에너지 개발을 위한 민관 공동의 ‘유전개발펀드’가 이원걸 산업자원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공모에 들어갔다. 국내에서는 처음 선을 보인 이 펀드는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해외자원 개발에 투자한다. 왼쪽부터 이동걸 굿모닝신한증권 사장, 홍성일 한국투자증권 사장, 강권석 기업은행 행장, 이태용 대우인터내셔널 사장, 이원걸 산업자원부 차관, 구자명 LS 니꼬 부회장, 서문규 한국석유공사 부사장, 노정남 대신증권 사장, 김석 삼성증권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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