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가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하여 남산 서울애니시네마에서 상영 중이다.
오렌지애니메이션, 화이트라인, 효인동화, 시은디자인 등 4개 업체가 공동으로 제작한 ‘애니프란체스카’는 1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친 뒤 총 73분 분량으로 완성돼 이번에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원작 ‘안녕, 프란체스카’에 참여했던 심혜진, 신해철, 김수미 등의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를 해 사실감을 높였다.
‘애니프란체스카’는 12세 이상 관람가로 12월 17일까지 남산 서울애니시네마에서 매일 4회 상영된다. 관람료는 성인 6000원, 학생 4000원이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