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이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제16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자로 28일 선정됐다. 시상식은 30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거행된다.
양 박사는 우리 나라 천문자료를 이용해 역대 유성우 기록을 조사, 시간변화 특성을 연구해 왔다. 최근에는 물병자리 변광성의 특이폭발 현상을 연구해 국제 학술지에 발표하기도 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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