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학기술 4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회장 채영복)는 우리나라 과학기술계의 40년 역사를 집대성한 ‘과총 40년 미래로 세계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책은 과학기술 진흥 정책을 정부에 건의하고 과학기술 관련 전문 학회를 지원해 온 과총의 40년 발자취를 기록하고 있다. 연혁집(532면)과 화보집(92면)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시대별로 전개한 화보집은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사를 통찰하는데 유용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