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학기술 4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회장 채영복)는 우리나라 과학기술계의 40년 역사를 집대성한 ‘과총 40년 미래로 세계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책은 과학기술 진흥 정책을 정부에 건의하고 과학기술 관련 전문 학회를 지원해 온 과총의 40년 발자취를 기록하고 있다. 연혁집(532면)과 화보집(92면)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시대별로 전개한 화보집은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사를 통찰하는데 유용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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