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GE, www.granadoespada.com)가 11월 17일 태국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GE’는 태국에 처음 공개 될 때부터 한빛소프트와 김학규 프로듀서의 만남이라는 타이틀로 화제가 되었다. 지난 10월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성공적인 로컬라이징으로 많은 호응 속에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약 한 달 만에 오픈 베타 서비스에 돌입하는 것이라 현지 언론과 유저들이 거는 기대는 더 크다. ‘GE’는 이번 오픈 베타에 ‘오리온(Orion)’, ‘피닉스(Phoenix)’, ‘피식스(Phyxis)’ 등 총 5개의 서버로 시작했다. 이 게임은 그동안 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잡지인 컴프게이머(Comp Gamer)와 퓨처게이머(Future Gamer)를 통해 8만개, 아시아소프트 등록 게임방(AOM)을 통해 배급된 DVD를 포함하여 약 10만여 개의 클라이언트가 배포된 상태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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