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DVD 특허 라이선스 그룹인 DVD6C에 가입했다.
일본 도시바는 23일 삼성전자가 DVD6C의 새로운 회원사가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999년 결성된 DVD6C는 DVD와 DVD플레이어, 포맷 등을 개발하기 위해 구성된 업계 기술 표준단체로 현재 도시바·히타치·마쓰시타·미쓰비시·산요·샤프·빅터·워너브러더스 8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DVD 핵심 특허를 보유한 DVD6C에 가입함에 따라 그동안 지급해왔던 특허료를 향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