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성경책을 대신 할 휴대형 디지털 전자성경이 출시됐다.
네오앤비(대표 하영욱 http://www.xell.co.kr)는 3.2인치의 LCD 액정 화면의 PDA형 전자 성경 ‘바이블 마스터(B1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NIV성경 신구약 66권을 영문으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글 성경을 생생한 남,여 성우 목소리로 들을 수 있고, 찬송가 558곡 전곡을 보고 들을 수 있다. 또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원하는 구와 절을 검색할 수 있으며 속도, 자막크기, 사운드 효과 등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바이블 마스터는 디지털 성경 뿐만 아니라 성경사전, NIV사전 등을 포함하여 MP3, 라디오, 녹음, 텍스트 파일 뷰어, USB 다운로드 등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SD 확장 카드를 지원해 찬송가, 음악 등 원하는 콘텐츠를 추가로사용할 수 있으며, 이동식 디스크 기능도 지원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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