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씨피(대표 오정현 http://www.sscpcorp.com)는 21일 제 3자 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상장을 마치고 그동안 진행해온 외자유치 절차를 마무리지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치된 자금은 총 645억원 규모(316만 주)로 싱가포르투자청과 모건스탠리에셋매니지먼트, 캔버스캐피털 등 5개 해외 투자기관이 참여했으며 지난 10일 납입이 완료됐다.
에스에스씨피는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향후 디스플레이·광섬유 등 분야 차세대 전자재료 사업에 대한 공세의 고삐를 죌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 9월 전자재료사업부를 신설, 자외선 경화형 실버페이스트를 출시하는 등 전자재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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