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각각 변신했던 것이 생존의 답이다.”-조현정 비트컴퓨터 사장, 벤처기업으로서 창립 후 23년 동안 업계 수위를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흐름을 읽으면서 예민하게 대응했기 때문이라며.
“모바일게임에서도 온라인게임처럼 커뮤니티에 속한 느낌을 주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전유 웹이엔지 사장, 향후 진행될 차세대 모바일 게임의 방향을 전망하면서.
“인간형 로봇에 대한 보험 사례가 없다면서 보험사들이 전부 에버원의 보험 가입을 거부하더군요.”-정연수 솔루봇 실장, 인간형 로봇 에버원이 전시행사 도중 파손될 가능성을 우려해서 최근 보험 가입을 신청했으나 보험사로부터 모두 거절당했다고.
“이제 한숨 놓인다.”-임화섭 가온미디어 사장, 미국 스프린트 넥스텔 그룹과 최고 2200만달러 상당의 HD 셋톱박스 공급 계약에 성공해 매출원 확대와 함께 안정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4분기는 흑자다.”-양덕준 레인콤 사장, 최근 누적 재고를 다 털었기 때문에 올 연말에는 흑자전환을 노려보겠다며.
“보통 20여명으로 시작한다.”-파드마스리 워리어 모토로라 최고기술책임자(CTO), 16일 서울 양재동에 개소한 모토로라 ‘Things-to-Things(T2T) 리서치 센터’ 규모가 작지 않느냐는 질문에.
“공기 중에 바이러스가 있듯 네트워크 세상엔 컴퓨터 바이러스가 공존한다.”-임종인 고려대 교수, 인터넷 세상에서 컴퓨터 바이러스는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존재로 항상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박스 운반(Box Moving)’이 아니라 ‘가치 부여(Add Value)’다.”-이정현 제이씨현시스템 IT사업본부장, 단순히 IT부품을 공급하는 것만으로는 용산의 유통 전문업체들이 살아날 수 없고 고객에게 가치를 올려줄 수 있는 솔루션 비즈니스로 전환해야 한다며.
“요즘 유지보수 시장이 무질서해졌다. 벤더는 벤더대로 유지보수를 챙기려고 하고 SI업체까지 이 시장에 덤벼들면서 특유의 하도급에 하도급 구조가 고착되고 있다.”-이갑수 시스원 전무, 최근 들어 유지보수 시장이 격화되면서 질적하락이 우려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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