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대표 임병동)은 16일 신성장엔진 발굴과 기존 스마트카드 사업활성화를 위해 선택적 복리후생 서비스 전문업체인 이지웰페어에 1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 및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는 정부 중앙기관과 지자체, 공사 등 130여개 고객사와 32만명의 가입자에게 맞춤형 복리후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지웰페어는 각 기업에 적합한 복리후생 제도를 마련해 관련 업무를 대행해 준다. 직원들은 온라인 상에서 자신에서 맞는 복지 혜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임병동 인젠 사장은 “이번 투자는 스마트카드사업과 사업 연관성 및 높은 미래 성장잠재력을 감안한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형태의 공동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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