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파란(http://www.paran.com)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는 유선전화 연동 서비스 ‘U2폰’ 사용자 확대에 나섰다.
KTH는 홈플러스와 공동으로 U2폰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폭스바겐 뉴비틀, 40인치 LCD TV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부터 3주 동안 진행하며 이벤트 응모자 전원에게 SMS 100건도 무료로 제공된다.
‘U2’의 전화서비스 ‘U2폰’은 인터넷전화(VoIP) 기반의 다른 서비스와는 달리 KT의 지능망을 기반으로 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메신저에 등록한 친구에게 마우스 클릭만으로 전화걸기, SMS 송발신, 그룹통화(최대 128명) 등이 가능하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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