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이혜민 외교통상부 기획단장, 하동만 전경련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한미 FTA 업종별 대책반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혜민 단장은 앞으로의 협상 전망과 관련 “우리 정부는 협상 시한보다는 내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재까지의 진행 속도에 비춰볼 때 내년 3월까지는 협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하동만 전경련 전무, 김광주 기아자동차 전무, 염규배 섬유산업협회 부장, 김태년 자동차공업협회 부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