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이혜민 외교통상부 기획단장, 하동만 전경련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한미 FTA 업종별 대책반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혜민 단장은 앞으로의 협상 전망과 관련 “우리 정부는 협상 시한보다는 내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재까지의 진행 속도에 비춰볼 때 내년 3월까지는 협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하동만 전경련 전무, 김광주 기아자동차 전무, 염규배 섬유산업협회 부장, 김태년 자동차공업협회 부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미래포럼] 예측형 AI가 여는 사이버 보안의 미래
-
2
[인사] 전자신문·전자신문인터넷
-
3
[ET시론]핵융합의 산업적 가치〈3〉핵융합 시장의 전개
-
4
[ET시론]핵융합의 산업적 가치〈4〉한국의 핵융합 경쟁력
-
5
[인사이트] 손창호 에이브람스 대표 “흡착·산화 결합 하이브리드 VOCs 자기재생 장치 글로벌시장 정조준”
-
6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2〉개인정보 유출과 법정손해배상: '무조건적 배상'은 없다
-
7
[과학산책] 암 정복의 새 열쇠, 오가노이드 이용 신약개발의 미래
-
8
[ET톡]전기차 반등, 웃을 수만은 없다
-
9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34〉챗GPT가 '광고판'으로…AI, 마케팅 패러다임 바꾼다
-
10
[기고] 차기 한중 정상회담은 동베이(東北)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