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포털 ‘큐(Q)’를 운영하는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창의적인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발굴을 위한 ‘싹(SAC) 청소년 모바일 영상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종합예술학교(학장 양정현 http://www.sac.ac.kr)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행사는 모바일기기에 익숙한 청소년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휴대폰 등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해 15분 미만의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의 경우 내달 1일까지 프리챌 회원 가입 후 자신의 Q에 작품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응모하면 되며, 서울종합예술학교에 방문 또는 우편접수해도 된다.
양정현 서울종합예술학교 학장, 영화감독 김태용 등 8명의 전문가가 심사한다. 이용림 프리챌 Q 기획팀장은 “최근 청소년을 중심으로 휴대폰을 이용한 동영상 UCC 제작 및 유통이 확산됐다”며 “모바일 영상 리더를 발굴함과 동시에 동영상 UCC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