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코리아(대표 김영섭)는 삼성전자-IBM-차터드의 45나노 공동 플랫폼 기술용 라이브러리 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ARM 표준 셀, 입출력장치 및 메모리 등의 사양이 45나노 저전력 공동 플랫폼 공정을 지원하며, 이 라이브러리는 가전, 통신, 네트워크 장비 등에 사용되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의 저전력 고성능 설계에 최적화돼있다. 모든 메모리에서 성능과 누설 전력의 실시간 제어를 지원하는 파워게이팅, 시스템온칩(SoC)에서 저전력 기술 구현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표준 셀의 ARM 전력 관리 키트 등이 기존 라이브러리에 비해 향상됐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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