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www.sec.co.kr)는 제1회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콩고공화국의 사수 은게소 대통령 일행이 삼성전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수 은게소 대통령은 삼성전자 전시장과 역사관, 통신연구소 등을 둘러봤다. 그는 "삼성 제품이 콩고에서도 인기가 높다"면서 "삼성 제품이 아프리카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삼성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1995년 아프리카 시장에 처음 진출, 지금은 14개국 17개 거점을 활용해 휴대폰과 TV, 모니터 등을 수출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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