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KGC에 참가해 온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비스타와 X박스360 관련 주제로 총 8개 섹션을 통해 한국 게임개발자들을 만난다. 작년에 이어 KGC 파트너로 참여하는 그래픽솔루션업체, ATI는 총 3개 세션에서 신기술을 소개하며, 엔비디아 또한 모바일기기를 위한 그래픽솔루션을 소개하는 흥미로운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전문업체 오토데스크는 전시 부스를 통해 KGC와 지스타 참관객들을 만나며 스웨덴 결제솔루션 전문업체 PAYNOVA 또한 강연을 통해 한국 게임업계에 자사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게임업체 엔트리브와 마우스패드 전문업체 노바스믹 또한 KGC2006의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임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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