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권준모)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지스타2006`에서 미공개 신작 2종을 포함 총 16종의 게임을 선보인다고 6일 오전 밝혔다.
넥슨이 공개할 미공개 신작은 극비리에 추진돼온 자체 개발작으로 알려졌으며, 9일과 10일 오후 2시 메인무대를 통해 공개된다.
넥슨은 이와함께 최근 퍼블리싱작 `프로젝트 SP1`, `쿵파`, `킥오프`도 소개한다. 넥슨은 `캐주얼게임 존`, `롤플레잉게임 존`, `모바일 존`으로 구분, 넥슨모바일에서 개발한 `서울타이쿤2`와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소개 코너 및 `
쿵파` 등의 시연대도 마련한다.넥슨은 게임 이외에 1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지스타 특별무대에서 `카트라이더` 4차 리그 그랜드 파이널을 비롯해 12일 오후 3시부터 클랜 대항 `워록`2차 리그 결승전을 개최한다.
모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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