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코리아(대표 김병두 http://www.pct.co.kr)는 지난 2002년 기존 CAD 중심의 솔루션에서 탈피, PLM솔루션인 ‘윈칠’을 발표하고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PTC는 빠르고 성공적인 PLM 환경 도입을 위해 8단계의 프로세스에 맞춰 ‘윈칠 PDM 링크’와 ‘윈칠 프로젝트 링크’라는 두 가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PTC만의 독특한 컨셉트인 제품 개발 시스템(PDS)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어 고객사에 인기가 높다.
‘윈칠’의 가장 큰 특징은 업계 표준 보안 인터넷 아키텍처를 통해 고성능 기술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또 완전한 제품 정의와 공동작업 기능을 사용, 소스와 상관없이 여러 기업 간 정보 공유가 쉽다. 이와 함께 단일 제품 정보/콘텐츠 소스를 제공, 도입에 따른 효율성이 증대되며 오류 및 재작업 가능성이 거의 없다.
특히 이 솔루션은 반복 가능한 엔드 투 엔드 프로세스 지원 및 자동화를 통해 시장 진입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제품 개발 비용을 단축할 수 있다.
이런 장점을 앞세워 PTC코리아는 국내에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삼성전자·만도·LG전자·LG필립스·현대기아 자동차·크레신·국제종합기계 및 STX엔진 등 다수의 대·중소 기업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지역사회 기여를 위하여 서울대학교·부산대학교·충북대학교·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구미기능대학 등 대학에 약 5000억원 규모의 소프트웨어를 무상 기증, 교육의 질 및 학습 능력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PTC코리아는 오는 2007년 한 단계 도약하겠다고 이미 선언한 상태다. 고객 입장에서 각종 문제점을 해결하고 매출액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전기전자·자동차·조선·중공업 등 산업별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대기업 고유의 서로 다른 요구사항에 부응하기 위한 기업별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김병두 PTC코리아 사장은 “기존 PLM 프로젝트 성공 사례를 통해 동종 산업 및 중소기업으로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매출액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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