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 http://www.daum.net)은 지난달 중순 국내 최초로 선보인 무료 웹분석 서비스 ‘다음 웹인사이드(http://inside.daum.net/)’가 이용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다음은 ‘웹인사이드’가 서비스 일주일만에 2000여개의 사이트가 등록 완료됐고 일일 100여개 이상의 사이트가 추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호응에 대해 다음은 자신의 사이트에 누가 어떤 경로로 방문했으며 어떤 게시물이 호응을 얻고 있는지 확인하기를 원하는 웹사이트나 블로그 운영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 유사한 해외 서비스가 월 500만 페이지뷰(PV) 이하의 사이트까지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웹인사이드는 사이트당 월 1000만 PV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웹인사이드에 방문해 분석 대상 사이트를 등록한 후, 간단한 명령어를 자신의 사이트에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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