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교수가 오는 12월 첫 발간될 세계적 인명사전 마르퀴스후즈후 아시아판에 등재된다. 유 교수는 이로써 과학·공학 분야에 3년째 연거푸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03년엔 후즈후 종합판에도 실린 바 있다.
멀티미디어와 무선네트워크 반도체 칩 및 시스템 관련 연구개발 실적을 인정받은 결과다.
마르키스 후즈후는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분야의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오는 12월 아시아판 첫 호를 발행한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