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와 한국방송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방송·통신 융합 국제 심포지엄’이 30일 서울 반포 팔래스호텔에서 열렸다.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운영사례를 통해 국내 통신·방송 융합기구의 바람직한 운영을 살펴보는 주제 발표와 패널 토의가 이어진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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