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은 자사 모바일 게임의 전체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000만 다운로드 중 밀리언 셀러 시리즈는 3편이며 30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한 게임이 4편이다. 대표작으로는 액션 RPG ‘삼국지 무한대전’시리즈가 260만, ‘메이플스토리’ 모바일 버전 시리즈가 240만을 넘어섰다.
이밖에도 ‘푸키푸키’ 시리즈 150만, ‘서울타이쿤’ 70만, ‘에픽크로니클’ 50만, ‘삼국지영웅전’ 시리즈 40만, ‘렛츠골프’ 30만 등을 기록했다.
권준모 사장은 “고객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이 같은 대기록을 달성했다”며 “고객 여러분이 만족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넥슨모바일은 이를 기념하여 오는 31일까지 ‘넥슨모바일 BIG7 페스티벌’감사 이벤트를 개최 사이트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를 추첨 선착순 1000명에게 역대 최고 히트작 7편과 넥슨 캐시 3000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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