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창업자도 보증기관의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산하의 한국창업보증협회(회장 최종열)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이 27일 ‘기술평가 및 연계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평가를 통해 우수창업자를 선정해 내달부터 지원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중기청의 기술창업패키지 교육생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기보가 교육생의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보증지원을 하는 형태다. 기술창업패키지 사업은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것으로 예비창업자에 대해 교육·자금·입지·컨설팅 등을 일괄 종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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