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아이박스(대표 강성추)는 삼성전자의 ‘애니콜 Fx폰’에 자사가 개발한 휴대폰 동영상편집 솔루션인 ‘NVE 2.0’을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NVE 2.0은 휴대폰에서 동영상을 직접 편집, 저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솔루션은 촬영한 동영상 프레임을 선택한 뒤 문자, 이미지, 음악을 삽입할 수 있고 다양한 장면전환 효과를 넣을 수 있으며 필요없는 장면은 삭제할 수 있다.
강성추 사장은 “최근 휴대폰 동영상이 UCC시장의 성장으로 파급력이 커지고 있다”며 “휴대폰 동영상 편집 솔루션의 이용률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사진/앤아이박스의 동영상편집솔루션 NVE 2.0이 탑재된 애니콜Fx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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