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연 출연연 첫 하이브리드카 공용차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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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박창규)가 출연연구기관으로는 처음으로 가솔린 엔진과 모터-배터리 등 2개 동력원을 동시 사용하는 현대자동차의 하이브리드 승용차 ‘베르나 HEV’ 2대를 구입, 23일 시승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박 소장이 첫 시승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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