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사장 정의동)은 오는 2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2층에서 ‘한국자본시장 인프라 빅뱅, 증권의 전자화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자증권 제도의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국내 자본시장에 있어 바람직한 전자증권 도입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히데키 칸다 동경대 법학과 교수가 ‘외국의 전자증권 제도 도입·운영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며 권종호 건국대 법학과 교수가 ‘전자증권제도의 바람직한 입법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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