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톱 PC업체인 주연테크(대표 송시몬<사진> http://www.jooyon.co.kr)가 다음달 코스피에 상장한다.
국내 가정용 데스크톱 PC 2위 업체인 주연테크는 지난해 매출 3122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는 159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동안 부품실명제를 실시해 제품 신뢰도를 높여왔으며 확실한 A/S로 소비자를 만족시켜 브랜드의 인지를 높였다.
주연테크는 앞으로 지속적인 품질개선을 물론 시장에 요구에 맞는 신제품을 출시해 회사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송시몬 대표는 “윈도비스타 출시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스크톱 PC 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노트북PC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표> 기업현황
설립일 1988년 5월
사업아이템 데스크톱 PC
2005년 매출액 3122억원
2005년 영업이익 91억원
주주현황 최대주주 등 69.3%, 소액주주 0.6%, 공모주 30.1%
공모주식수 430만주
공모예정가 6000∼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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