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알비전(대표 이영민 http://www.ar-vision.com)은 국내 TV에서 방영됐던 ‘프라하의 연인’과 ‘마이걸’ 등 2개 드라마에 팬택계열을 소개하는 가상 간접광고(PPL)를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생방송장비(AR-CAST)를 적용한 가상 PPL 광고는 이미 완성된 드라마에 컴퓨터그래픽(CG)작업을 통해 브랜드나 제품을 노출시키는 새로운 PPL 기법으로, 드라마를 통한 광고 제작은 국내 처음이다.
가상 PPL 기법을 활용할 경우 방영 지역에 따른 맞춤형 제작이 가능하고 광고집중도 및 다양성, 강한 이미지 전달력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두 드라마는 지난달부터 홍콩 케이블 TV와 공중파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으며 조만간 인도네시아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이영민 사장은 “이번 기술 채택으로 방송국뿐만 아니라 제작 프로덕션, 영화제작사, IPTV 등 서비스 분야에도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ET특징주] 우리로, '지난해 매출 절반 규모' 228억원 광반도체 수주… 주가 16% 급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