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게임 ‘카트라이더’가 대만에 진출한다. 넥슨(대표 김정주)은 최근 ‘카트라이더’의 대만 내 서비스를 위해 현지 유통사인 감마니아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감마니아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크레이지아케이드비엔비’를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중인 대만 최대 게임 퍼브리셔이다.
김정주 사장은 “양사간의 신뢰 속에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온 파트너사와 다시 한번 손잡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현재 대만 내에서 넥슨게임에 대한 인식이 좋고 부분 유료화 모델 또한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카트’의 대만 서비스도 낙관적”이라고 기대했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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