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게임 ‘카트라이더’가 대만에 진출한다. 넥슨(대표 김정주)은 최근 ‘카트라이더’의 대만 내 서비스를 위해 현지 유통사인 감마니아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감마니아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크레이지아케이드비엔비’를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중인 대만 최대 게임 퍼브리셔이다.
김정주 사장은 “양사간의 신뢰 속에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온 파트너사와 다시 한번 손잡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현재 대만 내에서 넥슨게임에 대한 인식이 좋고 부분 유료화 모델 또한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카트’의 대만 서비스도 낙관적”이라고 기대했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