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홍일(대표 박수봉)이 기존 ‘피나클 스튜디오 10’의 기능을 강화한 영상 편집 솔루션 1피나클 스튜디오 무비보드 플러스’를 출시했다.
내장형 PCI방식의 이 제품은 외장형 브레이크 아웃 박스를 이용해 손쉽게 영상 장비와 연결할 수 있다. 고성능 마이크로 손쉽게 내레이션 녹음이 가능하도록 크로마키 천을 제공하며 오픈타임 라인을 이용해 NTST와 PAL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피나클 헐리우드 FX와 각종 필터 효과 300여 가지를 기본 제공한다.
이밖에 HDV와 각종 아날로그 장비를 이용한 캡처, 다양한 파일(MPEG· DivX·Wmv·MOD(JVC)·VOB·AVI)로 영상 편집은 물론 입출력도 가능하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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