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멀케이 제록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경제지 포천이 선정한 ‘미국 재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50인’ 중 2위로 뽑혔다. 1위로는 인도 출신의 인드라 누이 펩시콜라 CEO가 뽑혔다.
작년 1위로 뽑혔던 멕 휘트먼 e베이 사장 겸 CEO는 3위로 밀려났으며 주디 맥그라스 MTV 네트웍스 회장 겸 CEO가 12위, 디즈니 미디어 네트웍스 공동 창업자이자 디즈니-ABC TV 그룹 사장인 앤 스위니가 13위에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 앤 리버모어 휴렛패커드(HP) 테크놀로지 솔루션그룹 부사장(14위), 지니 로메티 IBM의 엔터프라이즈비즈니스서비스 수석 부사장(16위) 등이 상위권에 랭크됐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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