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동영상 포털 ‘큐(Q)’를 운영하는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끼있는 동영상 유저를 발굴하기 위한 이벤트 ‘Q스타를 찾아라 1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자신의 끼를 동영상으로 재미있고 신선하게 보여주는 회원에게 Q스타라는 명칭과 함께 동영상 장려금 및 경품이 지급된다. 다양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후 자신의 동영상 홈피 Q에 올리고 콘테스트 참가 체크를 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Q스타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을, 우수상 2명에게 30만원씩, 장려상 5명에게 각 10만원씩 지급되며 아쉽게 탈락한 노력상 20명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한편 프리챌은 Q스타로 선정된 회원들에게 청담동에 위치한 ‘Q스튜디오’를 무상으로 제공, 각종 동영상 기기와 장소를 마음껏 활용하며 동영상을 촬영, 편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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