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 HD 주변장비 대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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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존(대표 심상원)이 고선명(HD) 디지털 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영상 재생기 두 개 모델을 선보였다.

 HD 영상 재생기 ‘테라칸 2000’ 시리즈는 열을 크게 낮추면서 48Mbps를 지원한다. 기존 DVD에 USB 포트를 추가해 더욱 편리한 스트림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또 리모컨과 EX IR를 사용해 작동이 편리하며 파일 형식도 wmv·avi·mpeg까지 재생할 수 있다. 이후 LAN 포트 기능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함께 출시한 HDMI 분배기 ‘빅 클론 HDMI’는 HDMI 국제 규격에 맞춰 제작한 제품으로 안정적인 영상 분배를 자랑한다. 입력은 최대 2개까지, 출력은 최대 10개까지 완전 디지털 영상 신호 HDMI로 여러 대 TV에 연결해 비교해 볼 수 있다. 간편하게 리모컨으로 입력 포트를 선택할 수 있다. 제품은 VFD를 기반으로 한 V520·V1020, LED 방식의 L520·L1020 4가지가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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