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사회적 책임 강화와 서비스 투명성 제고를 위해 ‘24시간 안내센터’ 신설과 ‘이용자위원회’ 발족 등을 골자로 한 뉴스서비스 개선안을 29일 발표했다.
10일부터 가동되는 ‘네이버 뉴스 24시간 안내센터’는 24시간 운영하는 별도의 전용 핫라인을 통해 언론사 기사 및 뉴스 댓글에 의한 명예훼손 및 저작권 침해 등의 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해준다.
또 기존 e옴부즈맨 코너를 확대 개편해 미디어 전문가·이용자 등 10인이 참여하는 ‘네이버뉴스 이용자위원회’를 오는 12월 구성, 모니터링 및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대안 도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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