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한빛소프트 회장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하나의 시장, 하나의 아시아(One Market, One Asia : Uniting Asia Online)’ 행사에 참가, 세계 게임업계 유력 인사를 대상으로 한국 온라인게임의 성공담을 발표했다. 중국 더나인 주준 회장, 싱가포르 인포컴아시아홀딩스 롤랜드 옹 CEO, 김 회장, 김학규 IMC게임즈 사장, 빌 로퍼 미국 플래그십스튜디오 CEO(왼쪽부터)가 ‘반지의 제왕’에 등장했던 칼을 들고 포쥐를 취하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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