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왼쪽 세번째)이 28일 오전 동대문우체국을 방문해 추석 우편물 소통을 점검하고 집배원과 창구직원들을 격려했다. 노 장관은 직원들에게 “국민들이 우리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친지·이웃 간에 서로 인정을 나누는 데 우체국이 메신저 역할을 해달라”면서 “소포 등 우편물이 제때에 도착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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