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이노비즈기업들은 10월 경기전망을 매우 밝게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용구)가 중소제조업체 15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10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벤처·이노비즈기업의 업황전망지수(SBHI)는 108.4로 기준치(100)를 비교적 큰 폭으로 상회했다. 벤처·이노비즈기업의 SBHI는 지난 8월과 9월 각각 92.5와 102.2를 기록했다. SBHI가 100을 넘으면 경기 호전을, 반대로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한편 일반 중소제조업의 SBHI는 10월 87.6으로 9월(88.5)에 비해 더욱 나빠질 것으로 나타났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