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께 명절 인사도 드리고, 함께 근무할 우수한 후배도 확보하고…’
차세대 통신장비 솔루션기업 제너시스템즈(대표 강용구 http://www.xener.com)의 ‘임직원 모교 방문 채용 프로그램’이 추석명절을 맞아 눈길을 끌고 있다. 제너시스템즈 임직원들은 이달초부터 각자 모교인 서울소재 14개 대학을 방문, 회사를 소개하고 후배들에게 채용 안내에 나섰다. 이미 7개 학교의 방문을 마쳤다.
모교인 성균관대를 찾은 전영희 차장은 “회사 소개와 업계에서의 위상과 병역특례 등 학생들에게 직접 필요한 정보를 소개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뵙지 못한 은사님도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제너시스템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채용은 물론 평상시 학생들의 현장방문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 산학협력 체계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지난 2000년 출범한 제너시스템즈는 현재까지 창업멤버들이 모두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이직률 0.6%의 안정적인 인력 구조를 자랑하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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