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대표 박석봉 http://www.empas.com)는 추석을 맞아 사용자 편의성과 활용성을 대폭 강화한 길 안내 서비스를 선보였다.
‘엠파스 지도(map.empas.com)’는 목적지까지의 최단경로·최적경로·소요 시간 등을 알려주는 기존 서비스에 사용자의 관심지역을 자동으로 로딩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관심지역 자동로딩(POI) 기능은 지도에서 휴게소·관광지·맛집·숙박시설 등 사용자의 특정 관심 지역을 옵션으로 선택하면 이동 경로에 따라 관련 아이콘이 자동으로 지도에 표시되는 기능이다.
또 빠른 길 찾기에 모의주행 기능을 탑재, 검색 결과에서 운전자가 직접 운전 경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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