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우주인 후보가 500명으로 압축됐다.
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기초체력평가(3.5㎞ 달리기), 영어·상식 필기시험을 치른 결과를 바탕으로 3만6000여 지원자 가운데 500명을 가려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뽑힌 500명은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간 충북 청주 공군 항공우주의료원에서 기본신체검사를 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10월 중순께 1차 우주인 후보 선발자 3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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