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1일 정보통신부 회의실에서 포털사이트의 관계자를 초청, 장애인·고령자 등도 인터넷을 편리하게 사용토록 하는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통부는 정보문화진흥원을 통해 공공기관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해 홈페이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웹 접근성 전문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지난 7월부터는 정부기관(광역지자체 포함)을 직접 방문, 웹 접근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정통부는 포털업체 디자인 담당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부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민간부분의 웹 접근성 준수에 따른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정통부는 이 세미나를 통해 민간 개발자의 웹 접근성에 대한 인식 수준이 상당 부분 개선된 것으로 평가하고 오는 11월에도 관련 전문가 및 업계가 함께 참가하는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