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공동대표 천신일·김상배 http://www.namo.co.kr)는 모바일 전략 롤플레잉게임(RPG) ‘카오스헤븐-천계의 혼돈’을 KTF와 LG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21일 밝혔다.
엠쿠키(대표 김명옥 http://www.mcookie.com)와 공동 개발한 ‘카오스헤븐’은 4명의 캐릭터로 마계와 맞서 위험에 놓인 천계를 구해나가는 내용의 게임이다. 크게 4개의 미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하나의 미션 안에는 3∼4개의 스테이지가 존재한다. 각각의 캐릭터는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 각기 다른 공격과 마법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맵에 따른 전략적인 전투가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다운로드 가격은 2500원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3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4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5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6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7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8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9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