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공동대표 천신일·김상배 http://www.namo.co.kr)는 모바일 전략 롤플레잉게임(RPG) ‘카오스헤븐-천계의 혼돈’을 KTF와 LG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21일 밝혔다.
엠쿠키(대표 김명옥 http://www.mcookie.com)와 공동 개발한 ‘카오스헤븐’은 4명의 캐릭터로 마계와 맞서 위험에 놓인 천계를 구해나가는 내용의 게임이다. 크게 4개의 미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하나의 미션 안에는 3∼4개의 스테이지가 존재한다. 각각의 캐릭터는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 각기 다른 공격과 마법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맵에 따른 전략적인 전투가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다운로드 가격은 2500원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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