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공동대표 천신일·김상배 http://www.namo.co.kr)는 모바일 전략 롤플레잉게임(RPG) ‘카오스헤븐-천계의 혼돈’을 KTF와 LG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21일 밝혔다.
엠쿠키(대표 김명옥 http://www.mcookie.com)와 공동 개발한 ‘카오스헤븐’은 4명의 캐릭터로 마계와 맞서 위험에 놓인 천계를 구해나가는 내용의 게임이다. 크게 4개의 미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하나의 미션 안에는 3∼4개의 스테이지가 존재한다. 각각의 캐릭터는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 각기 다른 공격과 마법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맵에 따른 전략적인 전투가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다운로드 가격은 2500원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